급박한 공사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2017.05.10 POST

 

 


저는 겁이 많습니다.

확실한 것을 좋아합니다.

 

항상 확실하게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려는 편입니다.

5평짜리 매장, 아파트 부분공사 등,

 

작은 공사를 진행할 때에도

항상 도면을 그립니다.

또, 많이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평면도, 천장도, 입면도, 3D 시안

그것도 모자랄 경우,

타일 패턴도면, 바닥 패턴도면

디테일 도면 등등

밤을 새워서 라도 꼭 준비합니다.

이렇게 디자인을 하고 설계를 하면

 

어떤 문제점이 야기 되는지

이 문제를 어떻게 대비를 할 것인가

이렇게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현장에 나가도 변수가 많습니다.

그 변수를 줄이기 위해 힘들지만, 공사 하나하나

 

공사 규모가 작든, 크든

같은 계획을 짜고 일하는 편입니다.

때문에, 급작스러운 스케줄

변동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은 프로젝트가 들어와도,

저를 믿고 한 달 두 달  달 전부터

 

기다려 주신 고객님과의 약속이 먼저입니다.

 

믿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집착 있고, 끈질기게 일하겠습니다.